로빈 윌리암스 주연 영화로 유명한 죽은 시인의 사회
영화는 아직 보지 못했고, 책으로 먼저 읽게됐다.

명문 웰튼 아카데미에 국어 선생님으로 부임하게된 키팅 선생님.
그리고 이제 막 웰튼에 입학한 신입생들의 만남.
제자들에 의해 다시 부활하는 '죽은 시인의 사회'
아이들에게 진정한 인생의 안내자가 되어준 키팅 선생님.

언제나 '카르페 디엠'
  1. ara 2006.09.27 02:06  address  modify delete  reply

    키팅선생도 토드도 넘 좋아요.. 한동안 수첩에 <카르페 디엠>을 써서 다녔는데.
    닉..맞나.. 닉보다 전 토드가 좋더라구요. 책에서도 영화에서도.
    영화에서 키팅선생님은 로빈 윌리엄스.. 토드는 에단호크가 맡아서 했거든요.
    책보다는 느낌이 덜했지만.. 두 분다..제가 젤루 좋아하는 배우라서.. 특히 어린 에단호크를 볼 수있다는 기쁨....ㅋㅋ

    • bluewindy 2006.09.27 16:17 신고  address  modify delete

      내용이 좋긴한데, 미국이랑 문화가 너무 틀려서 그런가 감정이입은 잘 안되더라구요.
      영화로 보면 좀 나을까 싶은데...
      저도 검색하다가 에단 호크가 나온데서 더 보고 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