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스터로 추정되는 이미지. 마음에 든다.
드디어 주연이구나. 연속 드라마에서 먼저 할 줄 알았는데 영화가 먼저라니 반갑기도 하고 뭔가 아쉽기도 하다.
쟈니즈 그 또래 아이들 중에선 손에 꼽힐 만큼 연기는 잘 하니까 연기 쪽은 걱정 안하는데 상대 여배우 심하게 마음에 안든다. 출연진을 쭉 검색해봤는데 인지도 있는 배우도 보이지 않아서 좀 아쉽고... 흥행은 영화 내용이 얼마나 괜찮으냐에 달렸는데... 제발 잘 됐으면 좋겠다. 히로는 내가 좋아하기 시작했을때 이미 정상의 자리에 있던 사람이어서 드라마 주연을 하고 영화 주연을 하는게 당연 했었는데, 베베는 그게 아니니까 항상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지금처럼 차근차근 하다보면 주연 자리는 자연스레 따라 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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