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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0 21:36 | s w e e t h e a r t/r y o |


무서운 이야기를 싫어하는 니시키도 료. 심령사진을 안보려고 돌아 앉았습니다.






심령사진 보다 말고 요코가 왜 저리 웃나 싶었더니~






사진을 자세히 보려고 뒷쪽 모니터로 고개를 돌렸더니 료짱이 저러고 있었다고!






하하하~ ^^
바로 저 포즈!!!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






요코가 말하는 와중에도 애기는 계속 저 상태






아웅~>.< 너무 귀여워!!!
아아아!!! 우리 니식키도 똥강아지!!! 진짜 보쌈해오고 싶어!!!
손가락 긴 것 좀봐 ㅠ.ㅠ






두번째 심령사진에 놀란 료짱. 표정 한번 리얼하구나. 눈 튀어 나오겠어.






두번째 사진은 나도 좀 오싹~ 하긴 하더라.






놀라도 예쁜거지요~






심령사진에 귀신이 저러고 있었다고 친절히 설명해주는 료짱. 귀엽습니다요.






다른 멤버들 다 손내렸는데도 혼자 계속 팡~하고 있는 료짱.
그런 료짱을 보고 웃는 히나가 어찌나 예쁜지 ㅠ.ㅠ

나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던데 애기는 귀신이 무섭구나.
난 귀신 나오는거 보다 잔인하거나 징그러운게 더 싫다.
외계인이나 좀비, 벌레들 나오는 거라던가, 동물이나 사람을 잔인하게 괴롭히거나 죽이는거 절대 못본다. 그렇게 만드는 과정은 못보지만 결과는 볼 수 있다고 해야 맞을려나? 간단하게 말해 잔인하게 죽이는건 못봐도 죽은 시체는 볼 수 있음. 그래서 CSI는 아무런 거부감 없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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