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루 인계점
2026. 2. 1. 15:04

맛있다는 소릴 듣고 쉬는 날 가족들이랑 갔던 우루루
미리 예약하면 2층 자리를 준다.

딤섬 세트 였나 그런데 전문점 아닌데도 맛있었다.

시원하고 맛있었던 굴짬뽕

깐풍새우는 평범했다.

탕수육은 고기가 두껍고 바삭바삭 맛있었다. 소스는 조금 신맛이 강하다.

해물 짬뽕은 자극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평범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질릴 거 같지 않은 맛이랄까.

제일 임펙트 없었던 게살 볶음밥 비추다.
여기 베이징덕도 파는데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먹어보고 싶다.
느끼하고 짜고 조미료 맛 강한 중국 음식은 싫어하는데 여긴 그런 느낌이 하나도 없어서 먹고 나서도 속이 편했다.
주차가 어렵다는 게 단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