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다닌 거

2026. 1. 19. 09:04

회사 근처에 맛있는 구움 과자 가게가 있는데 두쫀쿠를 저렴하게 팔아서 사 왔다.
이번이 두 번째 먹는 건데 역시 맛있다.
두바이 초콜릿 휘낭시에는 아직 냉동실에 고이 모셔져 있는데 이번주에 먹을 예정.

 

인터넷으로 구매한 종로쭈꾸미인데 부드럽고 양념도 맛있다. 합격!

 

보기엔 별로지만 맛있었던 어향가지 볶음밥. 다 먹을 때까지 느끼함이 없어서 좋았다.

 

굴 잔뜩 들어간 굴밥과 맛있는 반찬도 먹어주고요.

 

단돈 4천원에 예술이었던 카페라테도 먹어줬다. 이렇게 맛있는 커피 진짜 오랜만에 먹어서 감동적이었다.

 

다 마실때까지 유지되는 라테아트

 

 

임박 상품으로 사서 고디바 초콜릿도 생전 처음 먹어봤는데 부드럽고 맛있긴 했다. 근데 가격이 후덜덜...

 

 

명장시대 샌드위치와 소금라테였던가? 둘 다 맛있다. 대형 카페들은 하나 같이 커피가 노맛인데 여긴 괜찮다.

 

 

원정 가서 먹은 주꾸미볶음 존맛, 커피 노맛 ㅋㅋㅋ

 

동료가 먹으라고 준 찐상주 곶감. 맛있다. 아껴먹는 중.

 

옻 누룽지 삼계탕인데 지난 연말에 아플 때 가서 얻어먹었다. 진하고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