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2020. 6. 22. 21:25

모른다 플레이팅. 먹는다 부라타 치즈 샐러드. 우걱우걱. 부라타 치즈 맛이 궁금했는데 특별할 거 없었다.


제일 친한 동생이 딸래미를 데리고 놀러 왔다. 조카 2호와 3호의 첫 만남이 이루어짐. 귀여운 것들.


3호네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 메인은 돼지고기볶음과 오징어 초무침.
물론 내가 만든 건 아니고 손맛 좋으신 식당 사장님 표
내가 만든 건 콩나물 냉국과 계란찜 두 개


한가한 일요일 오후 의자에 앉아 책 읽다가 바람에 날리는 커튼이 예뻐서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