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녹차 밭도 못 가본지라 녹차 밭을 직접 보는 건 처음이었다. 평지 다원이라 걸어서 구경하기에도 편했다. 풍경 사진에 사람이 들어오는 걸 싫어해서 전체적인 풍경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다. 다원 풍경 뒤 편에 시멘트 건물이나 대형 크레인이 찍혀서 그것도 마음에 안 들었고... 이곳에서 사 온 덖음차 집에서 우려 마시고 있는데 맛 좋다.

  1. 2011.10.28 01:13  address  modify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uewindy 2011.10.28 10:47 신고  address  modify delete

      진짜 가격이 비싸긴 하더라구요. 맛은 있던데 아쉬워요.
      그러고보니 전 전망대는 안 올라가봤어요. 아마 너무 힘들어서 그랬을듯 ㅠ.ㅠ 보성 녹차 밭도 언젠간 꼭 가볼랍니다~^^

      나이마다 그 나이에만 느낄 수 있는 것이 따로 있는 것 아닐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