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와 나무가 많았던 생각하는 정원. 여기서 찍은 사진은 대부분 1:1 비율인데 마음에 드네~ 특히 마지막 사진 마음에 드는데 돌담까진 괜찮은데 그 위에 건물이 에러라서 슬프다. 이곳에서 점심으로 채식 뷔페도 먹었는데 맛은 있었으나 채식이 아니라 그냥 한식이었다. 콩으로 만든 고기 같은 걸 기대했었는데 말이지. 그리고 제주도 비단잉어들은 크기가 정말 어마어마 하더라. 밥 달라고 모여드는데 무서울 지경이었다.

  1. 아라 2011.10.27 21:40  address  modify delete  reply

    제주도 살면서도 한번도 안가봤는데..ㅎㅎ;
    요렇게 사진으로 보네요 ㅎ

    • bluewindy 2011.10.27 23:21 신고  address  modify delete

      와~ 제주도민과의 만남!! ^^
      블로그 가서 사진 봤는데 넘 잘 찍으시네요.
      제주도 풍경도 예쁘고...

      원래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가까우면 더 안가게 되더라구요.


  2. 2011.10.29 06:55  address  modify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uewindy 2011.10.28 10:51 신고  address  modify delete

      아 저도 처음엔 같은 분인줄 알았다가 사는 곳이 다르고 블로그도 달라서 다른 분인걸 알았어요.
      같은 닉네임은 당연히 존재하는 거지만 이렇게 같은 블로그에서 만난다는게 신기하네요.

      마지막 사진은 저 계단 배경이 참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