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NOTE

2009. 7. 28. 14:52
볼트

멍멍이 나오는 애니인데, 너무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하여튼 재밌었다.



마다가스카1,2

볼트보고 필받아서 본 마다가스카~~ 
애니들이 웬만한 영화들보다 잼나 ㅠ.ㅠ
픽스사껀 월-E 최고!!!


워낭소리

그냥 덤덤하게 보다가 마지막에 소가 해놓은 겨울땔감을 보고 울컥했다.
진짜 사람보다 소가 나아 ㅠ.ㅠ



작전명 발키리

이건 옆에 이상한 할아버지가 앉아서 계속 떠드는 바람에 기분 상하고
영화도 별로였다. 수리애비 미안~



그림자 살인

범인은 참 어이없었는데, 독특하고 재밌었다.
류덕환 나오는 영화는 은근히 다 재밌다.
웰컴투동막골 최고 였는데... 이런 영화 또 안나오나



7급 공무원

웃기려고 작정하고 만든 영화. 진짜 신나게 웃었었지...
특히 암호 말할때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이런 영화 좋다.



마더

기대했던 마더... 별로였어 별로 별로...



거북이 달린다

뭔가 많이 모자라고 어설픈데 재밌었다. 
김윤석 아저씨 연기 왜케 잘해요? 
그런 일상적인 연기 자연스럽게 하는게 힘든건데 참 잘하시더라.



킹콩을 들다

가장 최근에 본 킹콩을 들다. 이런 영화 뻔한 스토리인걸 알면서도 매번 보면서 매번 운다.
알고보니 실화 바탕인 영화더라. 킹콩 선생님 감동이었어 ㅠ.ㅠ



올해들어 본 영화 정리
그래도 한달에 한편씩은 영화관가서 영화 봤구나.
최근 개봉한거 중엔 땡기는게 없네... 담달에 개봉하는 이병헌 나오는 영화는 봐야지. 아이스 에이지도!
  1. magicfinder 2009.07.29 20:13  address  modify delete  reply

    '킹콩을 들다'가 궁금하네요. 슬픈 영화인가봐요. 그리고 오늘 너무 힘드셨지요? ㅎ 기분좋은 답글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