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비적인 직캠이라 두고두고 보려고 포스팅함. 앞머리+버킷햇+리본까지 묶어주다니 세상 귀엽다. 옷이랑 넥타이도 예쁘고 딱 붙는 빨간 피어싱까지 완벽. 귀걸이, 팔찌, 반지, 목걸이 다 했는데 과한 느낌이 하나도 없는 것도 신기하고. 화려하고 디테일 복잡한 아이템이 잘 받는 기버미. 내가 고른 아이템을 저리 잘 소화하는 거 보면 뿌듯할 듯. 하얗고 마르고 체구가 작아서 살아있는 아이돌 인형같넴. 얘는 군대 다녀오더니 왜 더 예뻐진 거지 당황스럽군.

 


이것도 너무 귀여워서 올림. 마지막에 태미니 여러분 사랑해욧 하는 거 귀엽. 91즈도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