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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1.02 13:56 modify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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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06 01:42 modify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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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windy 2017.12.04 20:25 신고 modify delete

      전에 방명록 읽고 답글 달아야지하고 지금껏 잊고 있었나봐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답글을 남깁니다.

      졸업도 하시고 모교에 취업도 하시고 축하드려요!!!
      학교에서 일자리 구하기 어렵다고 들었는데 실력도 있으시고 성실하시니까 뽑히신거라고 생각해요.
      지금쯤이면 일도 어느정도 적응되셨겠네요.
      전 이 일을 11년째 하고 있는데도 어렵고 하기 싫고 실수투성이네요.
      돈 많은 백수는 평생 이루지 못할 꿈으로만 남을 것 같습니다.

      미미여사의 최근 작품들은 다 고만고만해요. 확 와닿는 글이 없어서 아쉬워요. '희망장'은 그래도 괜찮게 읽긴했어요.

      전 교토하면 한 여름 땡볕에서 철학의 길을 걷다 탈진할뻔했던 기억이 제일 먼저 떠올라요.
      이후로 한여름엔 절대 교토는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젠 일본은 갈 일이 없을 것 같지만요.

      이젠 여행도 관광지보단 휴양지가 더 끌리더라구요. 따뜻한 해변에 앉아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책이나 읽었으면 좋겠어요.
      관광이고 뭐고 만사가 귀찮아졌어요. 점점 귀차니즘만 늘어 큰일입니다.

      중국어는 조금 재미를 붙이셨나요? 언어도 관심이 생겨야 재미가 붙는데 말이죠.
      부지런한 아라님, 중국어도 배우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전 영어를 제대로 해석이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공부도 안 하는 걸요.
      전 이번 생은 영 아닌 것 같아요 ㅋㅋㅋ 글렀어요 글렀어 ㅋㅋㅋ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3. 2017.06.23 16:42 modify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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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windy 2017.06.24 20:56 신고 modify delete

      그동안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다행이네요.

      전 여전히 회사와 집을 오가며 지내고 아라님은 여전히 공부삼매경이셨네요.
      대학원, 논문 글자만 읽어도 멋지고요. 무사히 pass 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좀 늦으면 어떤가요. 지금까지 해오신것처럼만 하면 꼭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노력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닌데 대단하세요.

      사노 요코 할머니 좋아요. 옛날분이라 약간 고지식한 부분도 있지만 시원시원한 성격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허수경 작가 책은 한권 읽어봤는데 괜찮았던 기억이 있네요.
      김연수 작가 책도 딱 한권 읽었는데 저랑 너무 안 맞아서 이미 사둔 책이 썩고 있어요 ㅜㅜ

      블로그엔 보기 좋은 것만 올리는지라 실제로는 멋쟁이도 아니고 화장도 잘 못해요.
      운전은 이제 1년 됐는데 출퇴근 길은 편하게 오가는 정도랍니다. 여전히 운전하는 걸 싫어해서 오로지 출퇴근용으로만 쓰고 있어요.
      앞으로도 운전을 좋아할 날은 오지 않을 것 같아요.
      조카1호는 9살, 2호는 4살이랍니다. 많이 컸고 말도 많이 안 들어요 ㅋㅋㅋ

      제가 뭘 그리 많이 드렸다고... 제가 드린 건 마음 밖에 없는데요? ^^ (이 뭔 쌍팔년도 작업멘트인지ㅋㅋㅋ)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 자신이잖아요. 아무도 대신 내가 되어줄 수도 없고 나를 100% 이해하는 사람도 없구요.
      내가 잘 되는 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지금은 주변에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온전히 자신에게만 집중하셔서 달리시길 바랍니다.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지금은 조금 서운해도 나중에 아라님이 목표를 이뤘을때 옆에 남아서 진심으로 축하해줄거랍니다.

      앞으로도 힘내시고 건강 잘 챙기시구요. 가끔 이렇게 흔적 남겨주세요.
      나중에 한가해지시면 데이트도 해주시구요.


  4. 2016.03.11 15:39 modify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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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windy 2016.03.11 15:44 신고 modify delete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타오바오가 있지요 ㅋㅋㅋ 물론 배대지 껴야하고. 사진집이면 비용 꽤 나오겠네.
      저번 바자는 귀찮아서 잡지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배로 주고 샀는데 돈지랄이야.
      귀찮아도 직구를 꼭 하도록! 방법은 네이년 검색이 알려줄것이야 ㅎㅎ
      난 만사 귀찮다 난 돈이 남아 돈다 싶으면 네이년에서 중국잡지라고 검색함 젤 먼저 뜨는 사이트(ㅈㅎㅅㄱ)에 문의하고 사도 됨.


  5. 2016.02.17 00:38 modify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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